
예전엔 하루에 1만 보를 걸어야 건강에 좋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었다. 하지만 최근 전문가들은 신체 활동량이 적은 사람일수록 ‘많이’보다 ‘꾸준히’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. 실제로 짧은 거리라도 의도적으로 걷는 습관을 반복하면 건강 위험이 뚜렷하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계속 나오고 있다.
중요한 건 하루에 몇 보를 걸었느냐보다도, 일정 시간 동안 집중해서 걸었는지, 그리고 이 활동을 얼마나 지속했는지에 있다는 것이다. 그래서 이제는 ‘짧게 자주 걷기’가 새로운 건강 습관으로 주목받고 있다.
